글쓴이 태평주가 조회수 2413
이메일 작성일 2013-11-19 2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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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 바이어 잡지 본사 방문기사입니다

>> 신선한 세 번째 만남태평주가

소비트렌드 예의주시, 타깃 마케팅으로 승부

 

태평주가는 투어기간 동안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상품가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이영춘 대표의 제조 원칙과 마케팅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이 전반적이었다.

태평주가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홍삼을 활용한 일반증류주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38, 19도 등 고도주와 저도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수삼 한 뿌리를 한 병 술에 고스란히 넣은 38도 진심 홍삼인삼주는 수출과 면세점 쪽을 겨냥하고 있다. 중국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타깃으로 패키지에는 붉은 색을 강조했다. 또 높은 도수를 즐기는 중국 소비자들을 위해 52~54도의 신제품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이영춘 대표는 인삼과 홍삼은 내수시장에서는 담금주라는 저가주로 인식되고 있어 입지 다지기에 한계가 있다내수시장은 현재 상황을 유지하고 삼에 대한 호응이 좋은 중국, 동남아 국가로 수출에 매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이어 주목상품 _ ‘진심 홍삼인삼주38’

홍삼 향이 그윽하게 번지면서 38도라는 높은 도수를 잊게 하는 맛이라는 평. 수삼 한 뿌리가 눈을 사로잡아 마시는 즐거움을 주는 술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진심 홍삼인삼주는 평균 70g 이상의 수삼과 6년근 홍삼농축액을 첨가하여 제조한 증류주다.

여기에
70%이상의 수삼을 손세척해 병입 포장 후 출시한다. 수작업의 정성이 제조 포인트. 현재 인천?김포?김해 공항 면세점, 농협중앙회, 홈플러스, 롯데마트 일부 점포에 납품하고 있다. 가격은 750용량에 소비자가 85000, 미화로는 85달러다.

? 바이어 체크 포인트 _ ‘현지화’, ‘패키지’, ‘타깃

태평주가의 명확한 타깃 마케팅은 바이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보다 효율적인 제안으로 패키지의 변화가 요구됐다. 붉은색을 강조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진품과 가품에 대한 예민성을 조금 더 고려해 제작한다면 보다 높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고려인삼을 전면적으로 내세우면서 태평주가의 브랜드인 진심을 로고와 같은 형태로 제작해 브랜드를 명확히 알리고, 확대하라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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